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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산 로렌소가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과 우승컵을 놓고 다투게 됐다.
오클랜드시티는 멕소코의 크루스 아술과 같은날 3~4위전을 펼친다. 앞서 열린 5~6위전에서는 시드니 원더러스(호주)가 아프리카 챔피언인 ES세티프(알제리)에 승부차기 끝에 패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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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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