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표 센터백 주앙 미란다(30·애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가가 상종가다.
브라질 상파울루 시절부터 유명했던 미란다는 애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이후 기량이 만개했다. 지난시즌에는 디에고 고딘과 탄타한 수비벽을 형성, 팀의 스페인프리메라리가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맨유 등 유럽 빅클럽의 러브콜이 쇄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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