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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단 21분 교체출전에 그쳤던 시오 월콧의 복귀가 임박했다.
특히 월콧은 지난 1월 FA컵 토트넘 전에서 무릎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약 10개월 가량을 쉬었다. 이후 잠시 팀에 복귀했다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다시 엔트리에서 빠진 바 있다.
'부상병동'으로 이름높았던 아스널의 악몽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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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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