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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공격수 로베르토 솔다도가 부진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솔다도는 "팬들이 나를 믿어주지만 기대만큼 그들을 충족시켜주지 못한다. 내가 찬스를 놓칠때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정말 기분이 안 좋다. 그들이 원하는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며 활약을 재차 다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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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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