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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를 거듭하던 맨유가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동점골을 만들어낸 맨유는 부상에서 회복한 디 마리아를 투입하며 역전을 노렸다. 마침 애스턴빌라의 공격수 아그본라허가 후반 20분에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까지 점했다. 그러나 맨유는 16대10으로 더 많은 슈팅을 시도하고도 한 골에 그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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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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