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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시안컵 개최국인 호주의 언론은 한국의 예상 성적을 4강으로 전망했다.
주목해야 할 '와일드 카드'로는 차두리(서울)를 지목했다. 시드니 모닝헤럴드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차두리를 상대해본 시드니 원더러스 선수들에 따르면 차두리는 34세이지만 10년 이상 젊은 선수들보다 더 활동량이 많다. 커리어도 화려하고 대부분 유럽에서 프로 생활을 했다. 이번이 국가대표로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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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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