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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 아자르(23)가 첼시에서 가장 비싼 사나이가 될 자질을 보여줬다.
아자르는 전반 추가시간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왼쪽 하프라인 부근에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내준 로빙 패스가 아자르에게 연결됐다. 이어 아자르는 왼쪽 측면을 돌파해 페널티박스 안까지 파고들었다. 여기서 아자르의 개인 능력이 돋보였다. 순식간에 두 명의 상대 수비수를 따돌렸다. 이후 한 박자 빠른 오른발 슛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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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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