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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 팬에 우리 말 새해 인사
대한축구협회는 31일(이하 한국 시각)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슈틸리케 감독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만, 쿠웨이트, 호주와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1월 10일 오만을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이에 앞서 1월 4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아시안컵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틸리케 감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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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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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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