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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허술했던 수비진 다지기에 나섰다.
올시즌 아스널의 전문 중앙수비수는 로랑 코시엘니와 페어 메르테자커 2명 뿐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이를 대체하던 마티유 드뷔시는 어깨 부상으로 3월에나 복귀할 예정이다. 신예 칼럼 체임버스, 헥토르 벨레린 등은 경험이 부족한데다, 본 포지션은 측면수비수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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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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