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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27일 대구 용계초와 교동중을 방문해 'K리그 축구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첫 지역공헌활동에 나선 정대교는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오늘 만난 학생들 모두 경기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는 30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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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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