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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통큰 가족애로 또 화제에 올랐다.
호날두의 어머니 아베이로는 201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이 생일이었다고 한다. 호날두는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스페셜 선물로 포르셰 오픈카를 준비했다.
아베이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받은 자동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은근히 아들 자랑을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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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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