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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신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휘두를 첫번째 칼날은 과연 어디로 향할까.
이제 베일을 지켜주던 베니테스 감독은 없다. 지단 감독은 베일을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베일로서는 든든한 지원군을 잃어버렸다. 잉글랜드 복귀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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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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