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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공식 부임한 지네딘 지단 감독이 선수 시절 팀동료였던 이케르 카시야스(35·포르투)의 복귀를 추진 중이다.
1차 거절에도 불구하고 지단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카시야스의 복귀를 요청한 상태다. 그 자신이 초보 감독인 만큼, 자신이 신뢰하는 동료들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만일 겨울이적시장에 불가능하다면, 여름 영입을 고려해달라는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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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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