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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중국이 결국 알렝 페렝 감독을 경질했다.
홍콩이 한 경기를 더 치른 가운데 중국은 몰디브, 카타르와 2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벼랑 끝의 중국 축구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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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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