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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20세 이하 대표 출신 안진범을 임대 영입했다.
안진범은 고려대 재학 당시 '안 사비'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패싱력을 바탕으로 경기 조율 능력이 탁월했다. 안진범은 2014년 울산 현대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인천으로 임대돼 K리그 통산 33경기를 소화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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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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