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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브라질 주(州)리그 득점왕 출신 공격수 이고르(23)를 영입했다.
23세의 어린 나이에도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안정감을 갖춘 데다 매년 성장세가 두드러진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K리그 최다 득점팀 수원의 공격에 힘을 보탤 것으로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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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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