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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 폭발물 의심 물체를 설치한 용의자가 검거됐다.
A씨는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좌변기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아랍어로 된 협박 메모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아랍어로 '당신에게 주는 마지막 경고이고 신이 처벌한다'고 적힌 메모가 발견됐다. A4 용지를 반으로 접은 메모지는 친필이 아닌 프린터로 출력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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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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