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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가 5만유로(약67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
앞서 지난달 25일 AS로마의 미드필더 데 로시가 유벤투스 공격수 만주키치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켰다. AC밀란 공격수 발로텔리 역시 지속적인 인종차별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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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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