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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와 아자르가 파리생제르맹과 첼시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거스 히딩크 감독의 첼시는 최전방에 코스타를 내세웠으며, 2선에 아자르, 윌리안, 페드로를 배치했다. 중원에서는 파브레가스와 미켈이 짝을 이루며, 포백은 바바, 이바노비치, 케이힐, 아스필리쿠에타가 이룬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가 지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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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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