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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4·토트넘)이 선발로, 이청용(28·크리스탈 팰리스)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이에 맞서는 앨런 파듀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아데바요르, 위컴이 투톱으로 나선다. 중원은 머치, 레들리, 카바예, 자하가 포진했고 포백라인에 켈리, 딜레이니, 댄, 워드가 위치했다. 골키퍼 장갑은 헤네시가 낀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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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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