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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에스쿠데로(27)가 J2(2부리그) 교토 상가로 이적한다.
교토는 지난해 J2 22팀 중 17위에 그쳤다. 2010년 강등된 이래 5시즌 간 승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스포츠닛폰은 '에스쿠데로의 가세로 교토가 승격 목표를 향한 마지막 퍼즐을 채웠다'고 평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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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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