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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이승우
이승우는 국내 뿐 아니라 유럽 현지에서도 '코리안 메시', '차세대 거물' 등으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2013년 2월 FIFA의 징계로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지난 1월 만 18세가 되어 징계에서 벗어난 직후 바르셀로나 후베닐A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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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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