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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잘츠부르크)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12분과 33분 케이타의 연속골과 35분 소리아노, 후반 25분 미나미노의 연속골로 4대1 대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보탠 잘츠부르크는 라피드 빈을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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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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