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들은 모든 것을 다했다."
윤덕여호는 9일 오후 4시 35분 오사카의 얀마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 아직 승전보를 올리지 못했다. 마침표는 승리로 찍겠다는 각오다. 윤 감독은 "선수들이 많이 지쳐있다. 하지만 그 동안 경기 많이 뛰지 못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베트남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