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 노동자 출신에서 영국 최고의 축구선수로 인생을 뒤바꾼 제이미 바디(29·레스터시티)의 바이아웃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 바디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경기 연속골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레스터시티의 1위 질주를 이끌고 있다. 특히 잉글랜드대표로도 뽑혀 그야말로 인생에 봄이 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