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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로만 리켈메(37·아르헨티나)의 현역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켈메의 현역 복귀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마이애미가 속한 NPSL의 경쟁력에 리켈메가 고개를 끄덕일 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현역 복귀라는 유혹을 리켈메가 쉽게 넘기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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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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