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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가 29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되는 수모를 맛보게 됐다.
애스턴빌라의 강등으로 EPL 출범 뒤 줄곧 톱리그를 지켜온 팀은 맨유와 아스널, 첼시, 리버풀, 토트넘, 에버턴까지 6팀만 남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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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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