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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신성' 레나토 산체스(벤피카)가 새 시즌에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벤피카의 루이스 필리페 비에이라 회장은 산체스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현지시간 28일 런던에 도착했다.
산체스는 포르투갈에서 호날두 이후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2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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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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