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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다시 한 번 토트넘의 손을 잡았다.
포체티노 감독도 기쁘기는 마찬가지. 그는 "더 이상 기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라며 "다음 시즌에도 우승에 도전할 것"이라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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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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