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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나폴리)이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새 이정표를 세웠다.
한편, 나폴리는 이과인의 맹활약에 힘입어 프로시노네를 4대0으로 대파하면서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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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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