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브라질이 난타전 끝에 비겼다.
후반 시작과 함께 브라질의 거센 반격이 시작됐다. 브라질은 후반 3분 만에 지오반니가 추격골을 터뜨렸다. 후반 24분에는 지오반니가 다시 페널티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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