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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체코)=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기성용(스완지시티)이 체코전에 선발로 출전하지 않는다. 결장 가능성도 있다.
기성용이 빠지면서 이 자리에는 정우영(충칭)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정우영은 전날 가진 인터뷰에서 "출전하게 된다면 강력한 수비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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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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