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대전코레일이 4강행을 확정지었다.
내셔널선수권은 내셔널리그 소속 10개팀이 A, B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다. 각조 상위 2팀이 4강에 진출하며 결승전은 14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2016년 한화생명 내셔널축구선수권(7일)
대전코레일(3승) 2-1 창원시청(1승3패)
경주한수원(2승1패) 1-0 강릉시청(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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