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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전 회장이 국제 대회 조추첨 조작이 가능하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부패 혐의로 FIFA로부터 6년간 자격정지 및 스위스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블래터 회장은 "내가 FIFA회장으로 재임할 당시엔 추첨 조작은 없었다. 부정행위는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고 결백함을 주장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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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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