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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이미 바디(레스터시티)는 아스널로 이적하게 될까.
잉글랜드가 어떤 결과를 얻느냐에 따라 바디의 행보도 달라질 전망이다. 아스널이 바디 영입을 위해 가장 앞서가고 있지만 풍부한 자금력을 갖춘 맨유, 맨시티, 첼시도 언제든 바디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바디가 유로2016에서 활약할 때마다 거취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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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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