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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제이미 바디(잉글랜드)가 선발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호지슨 감독은 2차전 웨일스와의 경기 후반에 바디를 교체투입했다. 0-1으로 잉글랜드가 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바디가 동점골을 넣었다. 이 골에 힘입어 잉글랜드는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바디 선발 투입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잉글랜드는 슬로바키아와 3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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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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