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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에투 자선 축구대회는 아프리카 대륙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10년 째 진행중이다. 대회를 통한 수익금은 헐벗고 굶주린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는 데 쓰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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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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