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올림픽의 다크호스로 지목된 나이지리아가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가 3일 전했다.
나이지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첼시서 활약 중인 존 오비 미켈 AS로마의 유망주로 꼽히는 사디크 우마르 등이 나서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어 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