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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어트' 정조국이 광주를 살렸다.
꺼져가던 불씨를 살린 것은 정조국이었다. 정조국은 후반 46분 김민혁이 울산 진영 정면에서 이어준 패스를 골문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마무리해 결국 균형을 맞췄다. 울산이 급히 반격에 나섰지만 결국 승부는 1대1 동점으로 마무리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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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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