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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없다. 선수들을 믿는다"
슈틸리케호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1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승점 3점을 챙기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그는 "시리아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 방심은 없다"고 각오를 다지며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인천공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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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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