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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이 사임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FC서울을 낚는 이변으로 반전에 성공했다.
반면 서울의 부진은 계속됐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에 빠졌다. 2위(승점 50)를 유지했지만 선두 전북(승점 63)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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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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