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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손 카바니의 원맨쇼를 앞세운 파리생제르맹이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카바니의 득점 행진에 여유가 생긴 파리생제르맹은 후반 22분 모우라, 후반 32분 장 오거스틴의 추가골까지 묶어 6대0 대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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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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