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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오렌지 삼총사' 중 한 명이었던 마르코 판바스턴이 행정가의 길을 걷는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호장은 "판바스턴은 축구 그 자체라고 해도 좋을 만한 인물"이라며 "최근 수 개월 간 대화를 통해 그를 들여다 본 결과, FIFA 기술분과에 큰 도움을 줄 만한 인물이라고 확신했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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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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