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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무려 979일 만의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아우크스부르크는 올 시즌 승격한 라이프치히에 1대2로 패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7점(2승1무3패)에 머물렀다. 구자철도 지동원과 함께 선발 출전했다. 전반 25분 깊은 태클로 경고를 받은 그는 후반 33분 교체됐다. 지동원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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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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