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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행정가를 준비 중인 박지성(35)이 그라운드에 깜짝 복귀했다.
경기 결과는 박지성 팀의 1대7 패배.
2014년 5월 현역에서 은퇴한 박지성은 자선축구 개최 등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전 소속 팀인 맨유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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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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