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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31·맨유)의 입지가 위태롭다. 한때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던 선수였지만, 이제는 출전 시간을 고민해야 하는 '후보'가 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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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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