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마르셀로 리피 감독이 자신감을 내비쳤다.
리피 감독은 "중국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쁘다. 나와 코칭스태프 모두 후한 대접을 받았다. 언젠가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었다. 중국은 큰 나라"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