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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감독이 오랜만에 미소를 지었다.
2-0으로 앞선 채 후반전에 들어선 일본은 후반 19분 아사노 다쿠마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키커로 나선 기요타케가 성공시키면서 승기를 잡았다. 후반 49분엔 고바야시 유키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4골차 승리를 완성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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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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