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에 출전한 강채림(18·동산정보고)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한국은 14일 오후 6시 멕시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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