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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9)가 자비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보안 스태프의 임금을 보상했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남미지역 최종예선 12차전을 마친 21일 현재 5승4무3패(승점 19점)를 기록, 5위에 머물러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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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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